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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도시민이 찾아갈 수 있는 농촌을 일구는 "감고을 농원"

2008/11/07 16:23 농업/사례소개

도시민이 찾아갈 수 있는 농촌을 일구는

“감고을농원”

<농장주 인적사항>

․ 농 장 명 : 감고을농원

․ C E O : 임윤철, 우경숙

․ 주 소 : 경남 밀양시 청도면 인산리 348

․ 전 화 : 055-351-0708

․ 휴 대 폰 : 010-4597-0245

․ E - mail : gamgou1004@yahoo.co.kr

․ 홈페이지 : www.gamgoul.co.kr

친환경 농자재인 토착 미생물 띄움 퇴비, 한방영양제, 천혜녹즙, 한방막걸리 감식초, 참나무목초액 등 자연자래를 사용하여 먹을거리를 생산하고자 연구 노력합니다.

저의 감고을농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고을농원은 경남에서도 산수가 맑아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오지마을 밀양시 청도면 인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밀양시청에서 창녕 쪽으로 24번 국도를 따라 작은 고개를 넘으면 바로 청도면에 이릅니다. 국도와는 600m 떨어져 삼면이 산으로 병풍처럼 둘러져 있는 산기슭에 4ha의 과수원과 보금자리가 있으며 집 앞에는 조그마한 연못이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답고 조용한 곳입니다.

91년 서울에서 부산으로 전근 오면서 밀양에 임야를 매입하고 주말이면 이 곳을 찾아와 과수원을 구상하고 계획을 세우기 2년, 94년 임야 6ha에 영림계획인가를 받아 우거진 잡목을 베어내고 임도를 만들고 94년 봄에 감나무를 심었고 95년 46세에 공직을 그만두고 농촌에 연금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동안 열심히 농사를 지었으나 시행착오도 많았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도 경험하였습니다.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우리가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생산을 바탕으로 감고을농원은 소비자직거래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더욱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방법으로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저희 농원을 항상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고을농원 CEO 임윤철 ․ 우경숙

감고을농원은 건설교통부에 근무하던 임윤철 씨가 귀농하여 부인과 함께 경영하는 농원이다. 처음에는 시련도 있었지만 부부가 합심하여 지금의 감고을농원을 만들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농원의 과일을 배송하고 밀양이라는 지역적인 위치를 십분 활용하였다. 도시민들에게 농촌의 생활을 알려주기 위한 팜스테이를 만들었다.

☺ 감고을농원을 만들기 위한 준비 작업

건설교통부에 근무하면서 항상 농촌의 아름다움을 동경해왔던 임윤철, 우경숙 부부는 부산으로 전근하게 되면서 밀양에 임야를 매입하고 주말농장으로 만들었다 94년 봄에는 감나무를 심었다. 제 2의 인생을 농촌에서 설계하고 감고을농원을 만들었다. 그러나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서 시련과 고통도 많았지만 부부는 힘을 합쳐 이겨낼 수 있었다. 두 사람은 16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농사일과 더불어 전자상거래와 농업 교육에 시간을 투자하였다.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들겠다는 소신으로 태풍이 불어도 이겨내고 실천하는 농업을 하겠다는 다짐에 다짐을 더하곤 했다. 2001년부터 소규모로 직거래를 시작하였고 주위 분들의 조언으로 전자상거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컴퓨터 활용능력을 얻기 위해 농림부연수원, 아피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등에서 정보화 교육을 열성적으로 참가하였다.

2002년에는 홈페이지를 제작하였고 2003년에는 전자상거래를 시작했지만 태풍으로 단감수확이 없어 판매조차 할 수 없는 좌절을 겪기도 했다.

☺ 전자상거래로 얻은 유통체계

농산물 전자상거래로 홈페이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다. 감고을농원의 홈페이지는 부인 우경숙씨가 맡고 있으며, 이제 밀양시 정보화선도자로 선정될 만큼 컴퓨터활용능력, 홈페이지관리능력이 향상되었다. 전자상거래는 우수농산물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 감고을농원의 소신이다. 그 결과 2003년에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았고 2004년 경상남도 10대 농산물 생산이력제 도입농가에 선장되었다. 현재는 과수원 관리 및 생산 임윤철 씨가 맡고 있고 홈페이지 운영 및 고객 상담, 홍보 등 전자상거래는 밀양시 정보화 선도자인 우경숙씨가 맡고 있다.

감고을농원을 운영하는 부부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만들기 위해 고객의 불편함을 빠르면서도 성심껏 해결하는 고객관리를 해야 하므로 농사도 사업이 돼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먹을거리생산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이를 통한 판매망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가 정신이 있어야한다’고 말한다.

☺ 팜스테이 농원을 조성

밀양은 도시와 시간거리가 단축되면서 안전한 먹을거리를 원하는 도시민들은 직거래에 초점을 맞추고 농가 소득은 향상 될 거라고 판단하고 있다.

감고을농원은 0.3ha부지에 팜스테이 농원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우리 농촌을 찾는 사람들이 고향이라는 느낌을 갖도록 농작물이 자라는 모습도 보고 손에 흙을 만져보게끔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주5일제 근무로 인해 자연으로의 희귀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도시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 감고을농원의 자연친화적 농업의 실천

과수원은 넓은 공간에 햇빛을 많이 받고 통풍이 잘되어 나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병해충에 강하다.

감고을농원에서는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은지 5년이 지났으며 친환경자연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착미생물, 천혜녹즙, 한방 영양제, 한방막걸리 등을 자가생산하고 숯가루, 식초, 쌀겨, 폐화석, 맥반석, 천연미네랄 등으로 영양주기론에 맞춰 영양을 공급하므로 나무가 튼튼해지고 지렁이와 두더지가 많이 살아있는 환경이 조성되다.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감나무를 재배하며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로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판매망을 확보하기 위해 게시판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또한 토양관리를 위해 매년 호밀을 심어 토양의 유기물 증대와 통기성을 좋게 하여 토양 심층부까지 미생물증가를 도우며, 급격한 수분변화에도 완만하게 대처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올해 가을에는 호밀과 함께 두과식물인 자운영을 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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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혁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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